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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AKAS 소개 : 인사말

이사장 인사말



한국학술재단총연합회에서는 국가 학술의 발전과 학술단체의 진흥을 위해 연구자와 학술단체가 연구의 중심이 되는 학술 진흥과 풍토 조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한국학술재단총연합회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가 명실상부한 단체가 되도록 조금 노력을 해 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학총의 대외적인 위상을 제대로 정립하고, 연합회로서의 역할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학총이 회원 학회의 예산 확보 등에서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학술지의 저작권 문제 등을 포함하여)


학총의 목표는 <세계의 학문을 한국으로, 한국의 학문은 세계로>가 될 것입니다.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의 일들이 학총의 주요 과제가 될 것입니다.

1. 학술적 전문 용어의 정리
2. 공정한 경쟁과 예측 가능한 절차에 의한 창의적인 연구의 진행
3-1. 한국어로 작성된 논문에 대한 정당한 평가
3-2. 한국 논문으로 발행되는 학술지의 정당한 평가
4. 연구자의 연구 윤리 정립


연구의 결과는 우리 사회의 업적이면서 동시에 연구자 개인의 공로이기고 하고, 같이 연구하는 학술단체나 학술지의 공동 성과물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에 의해 발생하는 저작권료는 사회의 공유물인 동시에 개인의 업적이기도 하고, 학술단체나 학회의 몫이기도 할 것입니다. 공들여 연구한 정직한 연구성과들을 존중하고, 국민들 눈높이에 맞게 그 의미를 풀어서 전달해 주는 역할을 위해 더 분발하겠습니다.

한국인은 한국어로 학문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글로 된 논문의 평가를 정당하게 하고, 한국어와 외국어로 된 학술지를 동시에 간행하고, 외국 저명학술지의 번역을 활성화시켜야 할 것입니다.

<한국 학문은 세계로, 세계의 학문은 한국으로>가 제대로 되기 위한 기초 작업은 <개개 학문의 학술 용어를 정비> 하는 작업이 우선적으로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개개 학문 분야에서 표준화된 학술 용어를 시급히 정비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제 혼자 할 수 있는 절대 아닐 것입니다. 분야별로 많은 분들의 중지를 모으기 위해 영역을 나누어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회장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참여와 소통의 학총>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 이사장 박창원
(국어학회 회장, 국어국문학회 회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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