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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AKAS 소개 : 인사말

환영합니다.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1997년에 설립된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는 모든 학문 분야의 학술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문공동체입니다.


경제성장과 함께 대한민국의 학문적 성과도 세계적 수준에 도달, 확산하고 있으며, 그로 인하여 많은 외국의   학자들과 기업들이 한국의 학문적 성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문사회의 바탕이 되는 한국 대학의
현실은, 교육과 연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는 달리, 매우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수많은 회원학회들과 그 회원님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한민국 학계는 학문후속세대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여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으며, 편중된 재정적인 환경으로 인하여 전체 공동체의 균형 있는 성장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융합, 디지털, 글로벌이란 표제어로
전체 학문공동체를 거대한 공동의 장으로 묶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융합’이란 표제어로 일차적으로는 학회들의 부문별 공동작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이슈를 중심으로 융합적 담론의 장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여러 회원학회간의 소통과 협업을
구체화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디지털’이란 표제어로 학문적 담론을 디지털 형태로 기획하고 구성하여 시공간을 넘어서는
담론의 장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코로나 19 위기를 계기로 온라인 공간에서의 확장된 활동가능성을
활용하여 전통적 이슈와 복합적, 융합적 이슈를 디지털 공간에서 토론하고, 대한민국의 다양한 학문적 결실을 내어 보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소통공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글로벌’이란 표제어로 다양한 국가의 학문공동체와 연계하여 복합적이며 지속적인 국제적 담론의 장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예를 들면 한국과 독일 학문공동체를 연결하고 두 국가 사이에 문학, 역사, 법률, 경제, 과학 등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논의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활성화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학총 회원 여러분, 대한민국 학문공동체의 발전은 회원학회들의 관심과 참여를 필요로 합니다.
이를 위해 13대 학총 집행부는 회원학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통합과 참여를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새로운 이슈와 새로운 방식으로
협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집행부와 함께 새로운 학총에 동참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 이사장 권대우 드림



 
 
(06792) 서울시 서초구 헌릉로 25 한국연구재단 503호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
Tel : 02-3461-5660   Fax : 02-3461-5669   E-mail : kaoas101@gmail.com